후쿠오카 쇼핑, 타이 하마야키, 오쯔마미 베이컨, 적토마 고구마 소주
후쿠오카 온천 중 유명한 나미하노유 온천에서 샀던 하마야키입니다.
※ 도미 등을 소금 가마에 넣어 찌거나 고열의 솥에서 소금구이한 요리
[일본 후쿠오카 술안주 가격]
320엔인데 온천 끝나고 둘러보다가 얼른 샀습니다. 너무 맛있어 보여서 샀고, 호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집에선 밥 반찬으로 먹었습니다.
조금 짭쪼름한 게 밥 반찬으로 딱 좋습니다.
건어물 맛집 + 밥 반찬 + 세키토바
타이 하마야키 사진으로 보니깐 끈적해 보이네요. 근데 전혀 그렇지 않고 씹는 식감도 좋습니다. 적토마 고구마 소주 안주로도 괜찮을 거 같아요.
나미하노유 온천 가보니깐 아이들 데려온 부모님들 많았는데요. 아이들 밥 반찬으로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.
오쯔마미 뜻 : 간단한 마른 안주, 맥주 마른안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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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손 편의점에서 샀었는데, 오쯔마미 베이컨은 짜서 못 먹겠다는 사람도 있는데, 저는 그냥 맥주 안주로 잘 먹었습니다.
건어물 맛집 + 밥 반찬 + 세키토바
견과류를 잘게 잘라서 뿌려놓았는데 이것도 씹는 맛이 좋았네요.
타이 하마야키, 오쯔마미 베이컨 둘 다 짭쪼름해서 맛있어요. 적토마 고구마 소주 안주로도 좋을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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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쿠오카 국제 공항 면세점에서 샀습니다.
750ml 25도입니다. 그냥 마시긴 힘들고 양주처럼 얼음에 타서 마시면 됩니다.
건어물 맛집 + 밥 반찬 + 세키토바
박스를 열어보니 고급 스런 느낌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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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일본 맥주에는 조금 실망했는데, 일본 쇼추(소주)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.
그래서 고민 안 하고 귀국하는 길에 면세점에서 고구마 소주 고민 안 하고 바로 샀네요.
건어물 맛집 + 밥 반찬 + 세키토바
적토마 고구마 소주 마시기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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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주처럼 얼음에 타서 마시면 좋고, 일본 음식점 가서도 400엔이면 한 잔 마실 수 있습니다. 얼음에 타서 시원하게, 따뜻하게, 한 병 통째로 받아서 마실 수 있어요.
중국에서 사온 옥잔에 일본 적토마 고구마 소주 마셔 봅니다.
건어물 맛집 + 밥 반찬 + 세키토바
위에서 소개한 오쯔마미 베이컨에 마셔도 좋고요. 타이 하마야키는 그전에 다 먹어서 함께 먹어보진 못했네요.
- 한국 + 중국산 옥잔 + 일본 고구마 소주 = 한중일 융합 술자리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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